미국 큰손들이 분기마다 SEC에 제출하는 보유 목록(13F)을 한글로 보여주는 지도. 버핏의 종목이 공개되고, 놀랍게도 우리 국민연금도 제출합니다.
처음 왔다면 30초 설명부터·산 것만 보인다 (숏·현금 제외)·최대 45일 늦게 온다
총 보유자산
13F 공시 기관
심층 + 규칙 분류
역방향 색인 종목
집중도 × 회전율
점 크기 = 보유자산 · 심층분류 기관성향 분포
전수자산 증가 TOP 5
분기Δ · 보유 $1B+자산 감소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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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관− 표기는 데이터 미제공 (회전율은 심층분류 기관만) · 성향 라벨을 누르면 설명과 함께 필터됩니다 · 용어 설명
| 기관 | 성향 | 보유 | 종목 | 집중도 | 회전율 | 분기Δ | 기간 | 주력 섹터 | 특징 |
|---|
이 종목, 누가 갖고 있나
티커 · 회사명 · CUSIP로 검색. 보유 기관 상위 10곳까지 즉시 표시.
Q13F가 뭔가
미국에서 1억 달러 이상 주식을 굴리는 기관은 분기가 끝난 뒤 45일 안에 보유 종목·수량·가치를 SEC에 제출한다. 그 서류가 13F다. 버핏이 뭘 샀는지 공개되는 이유. 단 산 것만 나온다. 숏, 현금, 해외 주식은 보이지 않는다.
Q특정 기관이 뭘 샀는지 어떻게 보나
두 갈래다. 기관 탭에서 기관명을 누르면 SEC 원문 공시로 바로 간다 (영어). 반대로 종목 탭에서 종목을 검색하면 그 종목을 보유한 기관 상위 10곳이 나온다. 개별 기관의 신규 매수 목록은 아직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지 않는다.
Q집중도와 회전율은 어떻게 읽나
집중도는 상위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
68%이면 자금의 68%가 10개에 몰려 있다. 버크셔 같은 집중투자자는 높고 블랙록 같은 인덱스 운용은 낮다. 회전율은 분기 동안 새로 산 금액과 판 금액 중 작은 쪽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 3%면 거의 안 움직이는 손(버크셔), 60%↑면 쉼 없이 굴리는 손(시타델·밀레니엄). 회전율은 심층분류 기관만 표기한다.Q성향 라벨의 기준은
세 종류이다. 심층분류는 주요 기관을 집중도·회전율·섹터·ETF·옵션·전략 문서로 직접 분류한 것. 규칙분류는 SEC 메트릭(집중도·종목 수·ETF 비중)에서 자동 부여. 분류 대기는 규칙에 못 미치는 초소형 보고서. 표의 성향 라벨을 누르면 설명과 함께 해당 성향으로 필터된다.
Q섹터 비중은 근사치다
상위 20개 보유종목 기준으로 계산한다. 시가총액 상위 기관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탓에 정보기술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전체 포트폴리오의 정확한 섹터 비중과는 다를 수 있다.
Q이걸 보고 따라 투자해도 되나
안 된다. 13F는 최대 45일 늦게 오고 숏이 빠져 있어 실제 손익 구조와 다르다. 유명 펀드 따라 샀다 손본 사례가 많은 이유다. 이 사이트는 공개 정보 정리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다.
Q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SEC가 분기별로 배포하는 Form 13F Data Sets(미국 정부 공개물)를 GitHub Actions가 자동으로 내려받아 집계한다. 매 분기 마감 뒤 한 달 안에 갱신. 심층분류 254기관의 회전율은 WhaleWisdom 가공값(2026-08 수집)이다.